•  흔한 골드미스의 멘붕보고서 [차원이동/ 골드미스였수, 남자됐수, 이걸 원한게 아니수, 집에 가고 싶수, 내돈!! 내재산!! 엉엉 수, 황제됐수, 팔자 엿머겅 두번머겅수, 욕이 찰지수, 시끄럽수, 멘붕수, 신이 나에게 빅엿을 줬수/ 다공일수] 남자친구 만들어 달랬지, 남자로 만들어 달라 안했다. 남자는 없지만 잘먹고 잘살던 골드미스가 강제로 지상 최대의 또라이 황제의몸에 빙의된후 눈물없이는 볼수없는 장대한 멘붕대서사시. (덕분에 일공다수에서 다공일수로) *현재 표지는 이티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사박에서 수위는 조모사 2배 예정. * 욕설주의, 시끄러움 주의. 오타주의...(시간내서 수정할께요ㅠㅠ)

    2017-03-26 04: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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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x feet Under [초능력물/요원물] 이능력자공, 기억잃은공 x 제어자수, 연상수 / 뇌에 주입한 이능력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켰다. 기억삭제 후 위장 작전이 시작되고, 연인으로 살아가던 두 사람에게 문제가 생겼다. 불안정한 상태에서의 내려진 복귀 명령. 그리고 삭제한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하는데……. -------------------- Six feet under -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 - 죽은 자/묘를 가리킴 - 작 중에서는 이능력 프로젝트 및 기밀을 뜻함 --------------------- 손도준(29)  제 1 실험요원. 그림자와 관련한 이능력자. 이은우(32)  손도준 제어자(세이퍼). 윤규호(35)  정보팀 책임자. 강 율(27)  제 1 실험요원. 기억과 관련한 이능력자 진수혁(35)  식스피트 프로젝트 전체 책임자. 강율 제어자. 장재이(30)  '프로젝트 식스피트 언더' 실험 책임자. ---------------------

    2017-03-26 0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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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박을 부탁해 [31c 미래 지구 대재앙 후의 이야기/초능력자/쌍둥이 노예x멋진 언니] 임무 수행 중 노예 경매에서 구출해낸 아름다운 쌍둥이 소년들 그런데 설마 말 실수 한 번 잘못했다가 이 아이들에게 발목이 잡힐 줄이야! 게다가 아무리 자유롭게 풀어주려고 해도 오히려 목줄을 더욱 꽉 잡아달라고 성화다 아, 어떡하지? "그래, 내가 너희를 구속한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너희가 나를 구속한 거 였구나?"

    2017-03-26 0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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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하는 여자 A의 성기발랄한 자취 생활기. 엄청×100 자유로운 성개념의 A양/ 능글맞은 B선배/ S 기질+나름의 갭모에 옆집 남자C/ 무뚝뚝한 속궁합 D선배/ 수줍지만 호기심 많은 E양/ 롤플레잉 시랑하는 F군/ 장난기 많지만 섹시한 어른 남자 G/ 영국 또라이 신사 쌍둥이 H 씬의, 씬에 의한, 씬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표지 그러주신 카르테카르아님 감사합니다(하트)

    2017-03-26 0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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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ch! 멀미가 인생을 바꾼 이야기 [학원물/매주 일요일 연재/작가가 고3/스트레스 해소용] 표지는 '김얘디'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2017-03-26 0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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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우주야사(怪宇宙野史)[완] 대우주 퓨전 SF 신학 판타지! 평범남 이은혁, 거대한 세계 괴우주로 납치되어 측정 불가의 엄청난 힘을 얻고 수많은 미녀들과도 사귀게 되는데! Boy meets People. 모두가 꿈 꿀 법한 환상향 이야기. 초월적인 글, 강한 이야기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전지전능한 자들끼리 싸우는 초먼치킨물입니다. 제가 국민학교 4~5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구상해온 글입니다! H.P.러브크레프트의 크툴루 신화의 설정 일부를 빌렸습니만 공포 아닙니다^^ 조X라에 있는 괴우주야사와는 다른, 수정증보한 2차판입니다^^ 2010년에 1차판 썼네요. 2차판은 2012년작입니다. 전 1980년생이니까 나이대 참고하세요. 등장인물란 보심 등장인물 소개 있고, 제 과수원 가심 제가 직접 그린 일러 있습니다^^ 장편입니다! 완결되었습니다^^ 괴우주야사 각 버전들은 다 설정이 다릅니다.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본 글의 표지는 제가 스케치하고 아오아라시괴님이 채색하시고 제가 글씨 넣었습니다.

    2017-03-26 0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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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터] 마경의 Hero 상식 따위는 안중에 없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흥미위주로 움직이는 변덕쟁이에 거짓말쟁이. 도덕관념 제로에 제멋대로인 극한 이기주의자. 자극을 추구하고 스릴을 탐미하는 철면피 쾌락주의자. 그런 난 토가시 월드의 차도녀. 그래도 내 마음에 든 사람에게는 따뜻하겠지. ***** 내 이름은 아멜리아=아르마프. 내 얘기 좀 들어볼래? 영웅,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Hero is nothing. ***** 토가시 월드의 삼대 미친놈을 아는 사람들은 다들 걔네가 위험하다고 한다. 훗. 그래봤자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 한 살때 이미 영웅의 서사시를 만족시킨 아이. 출생부터 독자적인 루트를 걷는 그녀의 헌터X헌터 연대기. (표지가 문제가 된다면 말해주세요.)

    2017-03-26 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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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한 나라의 [역하렘/의인화/수간/고수위] 이상한 나라로 떨어진 엘리시스, 그들의 애완'인'이 되다.

    2017-03-25 2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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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자아, '멍멍!' 해보세요. *표지는 단순히 웃고있는 샹크스일 뿐입니다. 보정만 쪼금 했을뿐* '쾌락쾌락 열매'라는 미친 열매를 냠냠한 펨돔도S녀가 원피스 등장인물들 냠냠하는 이야기. [일공다수/SM과 함께하는 즐거운 로맨스 코믹 일상 성희롱물/주인공 취향='아저씨'를 상큼하게 밟아서 굴복시키자./먼치킨이라기엔 뭔가 굉장히 애매] 고수위와 하드한 SM플을 동반한 귀여운 아저씨캐의 달달한 로맨스를 지향합니다. 막장을 지향합니다. 원작 파괴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굴릴 캐릭터들은 모두 정해뒀지만 나중에 원하시는 캐 있음 알려주세요. 껴야지. 상당히 직설적 단어와 욕설을 사용합니다. SM플씬 쓰는 거 좋아합니다. 수용가능 플레이는 A부터 Z까지. 아무거나 원하시는거 말하시면 적당히 반영해보겠습니다!

    2017-03-25 2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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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산문집 창고용 온갖 잡글들. 산문집입니다. 다들 걸러서 보시는 거야 당연하겠지요. 전 1980년생 남자입니다. 본글 표지 그림은 제 동생이 그렸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읽어 주세요^^

    2017-03-25 21: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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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적 청부 살인수/배타였다 오메가가 되었수/숨겨야 살수/임신수/우성 알파공/백금발공/집착공/광공/ 우성 알파를 살해해달라 라는 의뢰를 받은 진 제이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의뢰를 받아들였으나 어째서인지 그 모든것이 함정처럼 느껴진다. 베타로 태어나 베타로서 자라났다.뒷골목 인생이였기에 세상 무서운걸 모두 경험한것 같아 더이상 두려울것 없던 진 제이.그런 그에게 새로운 변화가 갑작스레 찾아온다.베타에서 오메가로 전환된것. 오메가중 제일 희귀하고 또한 개체수조차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 비밀스러운 전환 오메가가 되었다.그 와중 우성알파 살인청부 의뢰가 들어오는데..잠시 망설일듯 한 상황에서도 진 제이는 그 의뢰를 받아들인다.

    2017-03-25 16: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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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앗긴 인생. 그리고... 그대 이공일수/ 또라이공.집착공.폭력공/후회공.다정공.무심공/ 상상 속 이야기에 빙의(?) 된 줄로만 알았던 주인수의 기가막힌 인생이야기. 피폐합니다. 수 엄청 굴림 주의 해 주세요. 타 사이트에서 다른 제목으로 연재했던 글입니다. 제목을 바꾸면서 조금 수정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2017-03-25 15: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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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울해요! 퍽킹 갓! [19금/역하렘/학원물/사제물/남장/기숙사/가벼움/개그 약간/해피엔딩/단편] 신과 게임을 하게 됐습니다. 게임에서 지면 다음 생에 저는 송충이로 태어날거래요. 씨발. 이기고 말겠어.

    2017-03-25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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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뚤어진 매듭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몇몇 사람의 이름을 대며 욕지거리를 해대는 남편... 아내는 평소에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들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런데, 남편의 욕설은 더욱 심해지고 급기야는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만다. 남편의 장례를 치른 아내는 남편이 욕설을 퍼붓던 이름들을 조사해 그들이 남편과 어떤 관계였는지 알아낸다.

    2017-03-25 1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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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교 in 캠퍼스 '그 날, 너의 손을 잡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이려 하는 도윤과, 그것을 두려워하는 민준의 이야기. "너 말이야......" 그가 말꼬리를 흐렸다. 조금 머뭇거리던 그가 팔을 들어 올려 뒤에 있던 화장실 문을 닫았다. 달칵. 문고리가 잠기는 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조금 섬뜩한 예감이 나를 스치고 지나갔다. "아까 날 보고 있던 거 아니었어?" "뭐?" "보고 있었잖아. 내 벗은 몸을." -내용 중에서- =================================== 읽기 전 주의사항 : 이 글은 픽션이므로 실제 장소, 실제 인물과는 전혀 관련없습니다.

    2017-03-25 0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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