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피스] 내 집이 워프게이트가 됐다 자꾸 이상한 사람들이 집에 나타난다. 그랜드라인은 뭐고, 원피스는 뭐고, 해적은 또 뭐야? 나 좀 편하게 살면 안될까!? [원피스 역트립 / 아무나 막 출현 / 사황 사랑함 / 카타쿠리 갭모에] 트위터 만들었습니다: @_murbstory ; 썰 풀거나 가끔 그림 올라 올거에요 ***매주 일요일 연재중*** 표지 커미션 @handsome_pink

    2018-05-21 09: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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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련님 학교에서 촉망 받는 피아노 연주자인 서진은 궁핍한 재정 속에서도 끝까지 피아노를 놓지 않는다. 하지만 피아노에만 매달리기엔 현실은 그리 다정하지 않았다. 어렵사리 자신을 찾아온 서진에게 지도 교수는 마침 괜찮은 일거리가 하나 있다며 일자리를 알선해주었는데 그 일이라는 것은 다름 아닌 부잣집 도련님의 말동무였다. 언뜻 보기엔 굉장히 좋은 조건의 아르바이트였지만 그 날 밤 서진은 본의 아니게 저택의 비밀을 하나둘씩 알게 되는데... 1일 1연재(주말 제외)

    2018-05-21 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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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하렘 게임 속으로 떨어진 모양입니다 [역하렘/19금]시발 근데 제가 여주인공이 아니라네요, 그럼 뭐냐고 대체? 버그야? 그래?

    2018-05-20 2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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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ssorem 10년 전, 이라크 파병을 나갔다 오른쪽 눈과 뇌를 다쳐 신체의 기능이 제한되는 장애가 온 한서준은 끝없는 재활훈련에도 돌아오지 않는 신체에 절망해 삶을 포기한 채 오로지 컴퓨터만을 붙잡고 살아간다. 허나 그가 몰랐던 사이 세계는 변해있었고, 변해버린 도심의 한 가운데에 남겨진 한서준은 안전한 장소로 가기 위해 다시 군인으로서의 정신을 조금씩 되찾아간다.

    2018-05-20 2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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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티노스 잡화점 이야기 B급으로 용병생활을 은퇴하고 2년동안 평화롭게 살아오다가, 가위바위보 하나 때문에 대마법사가 남긴 잡화점을 운영하면서 평화가 깨져버리고, 사방에서 구르고 다니며 주변 사람들에게 사소한 것에도 트집잡는 것에 바빠지기 시작하는데...

    2018-05-20 15: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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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호X김재중]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릴 적 함께였던 윤호와 재중. 하지만 긴 시간동안 떨어져 지내게 되었고 10년이 지나 재회하게 되는데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김재중과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정윤호의 이야기.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2018-05-20 00: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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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열의 시간 미친놈이나 또라이. 자꾸 다가오는 그들을 백합은 피하려고 하는데 어쩌다보니 얽히고설키게 된다. 은인이자 사랑이고 가족인 그를 돕고 싶은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는 미친놈과 또라이에게 얽혀있다.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사이, 우리는 처음 겪는 미열과 함께였다.

    2018-05-19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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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YER *실수로 작품을 삭제하여 새로 등록했습니다.* Gay 미연시/다공일수/키워드 택하는 게 어렵네요 나중에 조언을 받아 추가하겠습니다....... 공중에는 마피아+짐승공, 관음증공, 스토커공, 고양이집사공, 여장공. 대체로 또라이에 모럴 부족. 소재로는 노콘, 촉수, 수인화, 아빠 호칭(근친X) 주의. 트리거 워닝 감금, 폭력, 강간, 강압적 관계 있음. 스토리나 기승전결X 그때그때 쓰고 싶은 것 씁니다. 호모 미연시 설정은 등장인물 소개에. (2017.02 갱신) @rh_159 그림은 스프님이 그려주신 현호~!

    2018-05-19 09: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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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cklist 4편 - Wolves without teeth 사람이 되지 못한 짐승과,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산 사람과, 짐승만도 못한 사람의 이야기. *늑대수인(퍼리)공, 장르는 판타지. 3편 - 산타클로스 단 4번만의 만남으로 난 그를 알았고, 사랑에 빠졌고, 안녕을 고했다. 크리스마스에만 찾아오는 특별한 손님과의 만남. *키잡물. 아니, 어쩌면 역키잡물... 2편 - Blown Away 스티븐의 가족은 어느날 갑자기 무너져버렸다. 이제 그는 동생인 네이트를 지키기 위해 홀로 맞서야 한다. * 근친상간 요소, 페도필리아 요소 주의 1편 - 꿈꾸는 세일러 재희와 시윤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사이다. 그리고 그 긴세월동안 재희는 시윤을 짝사랑해왔다. 그러나 시윤에게 이미 애인이 있어 재희는 자신의 마음을 감출 뿐이었다. 요즘 그는 시윤이 자신에게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는데...

    2018-05-18 23: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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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틱 상하이 (무료회차분) 얼음 사자, 강마라를 말랑말랑하게 조련하는 상하이 레이디가 나타났다!!! 투 스타 장군의 딸 윤원원. 장군 아버지를 둔 탓에 집안은 아버지 말이 곧 법이다. 짬밥은 늘어가지만, 만년 이등병 신세의 원원은 고3, S대 의대를 목표로 독립을 꾀하였지만, 장군의 말 한마디에 상하이행이 결정되었다. 8년 후, 경영 전공, MBA 이수까지 한 재원이 된 원원은 인턴기간 후 정직원 채용이라는 조건부로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그리고 마주치게 된 일원 그룹의 얼음사자 강마라. 원원은 강마라에게 유능한 직원이 되어 정직원이 되기를 결심하지만, 마라에게는 아버지 인맥 통한 중국산 낙하산일 뿐이다. 3개월 동안 제 발로 나가게끔 굴려주리라 생각하는데...

    2018-05-18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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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정? 아닌 곰! (무료회차분) 탈란 제국의 황제는 콤파르 공국, 대공의 여식인 율리시아를 이용하여 콤파르 공국을 제국으로 흡수하려는 야심을 품고, 그로 인해 10살의 나이로 제국 아카데미로 유학 온 율리시스는 황자들의 구애 대상이 되면서, 시기와 질투를 받지만, 황제의 비호로 무사히 아카데미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11세에 집안의 능력인 소환사의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서, 다수의 공격을 받게 되고, 소환한 백호의 힘으로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위기를 넘긴다.. 2년 뒤 다른 공간에서 돌아온 율리시아는 다시 탈란 제국의 아카데미로 복귀하게 되는데... ※참고사항 : 황금장미과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2018-05-18 13: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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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까지 아름다운 (무료회차분) 8살 그 어린나이.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꽃잎은 하늘을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었다. "오빠, 딱 한달만 만나." 오직 당기기 바쁜 23살 연꽃잎과 "너 나한테 여자 아니야." 제 마음을 부정하며 이를 밀어내기 바쁜 35살 은하늘. 띠동갑 커플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은씨 집안 삼남매 시리즈 3탄, 은하늘>

    2018-05-18 1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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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때부터 널 바라봤공 / 스토커공 /니가 돌아보면 항상 내가 있공 / 매니저공 / 대체 내게 왜 이러냐수/ 배우수 / 피폐물 / 스릴러물 / 이공일수] ※ 주의 : 이 글은 당신의 "멘★붕"을 노리고 있습니다 ※ ※ 밤, 특히 새벽에 보면 더 즐겁습니다 ※ 불을 켰다. 그리고 무언가에 홀린 듯 현관문으로 다가섰다. 그러자 언제부터 붙어 있었는지 알 수 없는 A4용지 위 검은색 글씨가 뛰어들 듯 눈에 박혔다. =오늘도= =수고했어= “…흐읍!” 심장이 쿵 소리를 내며 발 아래로 곤두박질 쳤다. 그대로 숨이 멈췄다. 나도 모르게 발이 뒤로 물러났다. 이 아파트는 방범 장치가 잘 되어 있었다. 함부로 외부인을 들이지도 않았다. 거주 등록을 하지 않으면 설령 살고 있는 사람의 가족이나 지인이라 해도 쉽게 들어올 수 없었다. 내 집은 특별히 더 보안에 신경을 썼다. 그런데 붙어 있었다. 현관 밖이 아닌, 현관문 안에. 내 집 안에. 나 말고는 들어올 수 없어야 하는 공간에 누군가가 침입한 흔적이 보란 듯이 붙어 있는 것이다. - 본문 중-

    2018-05-17 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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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터x헌터-현생에는 없나보다.

    2018-05-17 06: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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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러시아 텍본본&패러디 엘러시아 텍본본. 야만 여전사 엘러시아는, 사반트 후작에게 붙들려, 온갖 성고문을 당하는데. 2003년부터 써오고 있는 레전드 야설. 극단적 남성향 글. 이 글이 악명 높은 추억이라는 분들 많더군요^^ 그런 엘러시아의 첫 일부분 텍본 소위 '완전판'이 웹에 돌고 있죠. 그 텍본과, '모 문' 사이트에 연재했던 분량까지 여기 올립니다. 더욱 많은 내용은 본편을 보시면 될 것입니다. 어차피 도는 것이니 올립니다. 웹에 도는 텍본은 프롤로그, 외전, 4부 이후가 없습니다. 이 연재 글도 텍본에 있는 것 까지만 연재할 것입니다. 밑에 링크나 미리보기로 가심 본판 연재글 보실 수 있습니다. 본 글은 본판에 대한 미리보기입니다. 본 글은 22편 부터는 감평입니다. 감평은 독점이니까 독접 겁니다. 이 시대의 막장성을 보고 한 사람은 엘러시아에 관해 이렇게 말했죠. "엘러시아는 창작품이 아니다. 선험이 글자로 구체화 된것 뿐이다. 우리의 역사는 엘러시아를 그대로 기술할 뿐이다 " 제가 보는 성매체 취향은 야설만 수위 높을 뿐 동영상은 이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실존인물들이 없으니까 이렇게 굴릴 뿐입니다. 제 글들 중 빛이 괴우주야사라면, 어둠은 엘러시아죠. 전 1980년생입니다.

    2018-05-16 2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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