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꽃잎 "좀 더 조여봐" "...!" ----------------------------------------------------------------------- 다정남,집찹남,피폐남,마왕남,기사남,황제남,마법사남 취향대로 먹어보세 껄껄 내 안에 있는 모든 판타지를 꺼내 영혼을 불태워 따뜻한 밤을 보장하리 이 글은 글쓴이의 취향이 지극히 반영된 그저 자기만족용 글입니다 씬고자가 쓰는 씬스틸러 껄껄 함께 해보겠소?

    2017-02-24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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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협화음 10년 전. 나에겐 남동생이 하나 있었다. 외국인의 피가 섞인 배다른 동생... 그리고 자폐아. 아버지가 죽고 난 뒤, 나는 도망쳤다. 도망쳐야 했다...... 10년 후.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누나." 나를 부르는 그 음색에 빠져, 그와 나의 불협화음이 시작됐다. 작가블로그 http://blog.naver.com/green89mint 추천 팍팍!! 부탁드려요! ^^

    2017-02-24 16: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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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백설공주] 꽃은 지고, 다시 피어나는 법 "우와, 싫은 느낌의 사람." "그대 이름은?" 알려줄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싸늘하게 노려보며 백설의 손을 꼭 잡았다. 저게, 제 1왕자라고? ※주의※ 빨강머리 백설공주 1기보고 푹 빠져서 지르는 글.

    2017-02-24 16: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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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그리다 성별, 나이, 얼굴. 국적 등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베일에 쌓인 유명화가 '로' 의 이름을 가진 김도윤, 하지만 6년 전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됐다. 아무도 그의 사정을 알 수 없어 이상한 소문이 돌 때쯤 무슨 마음보인지는 저 자신도 모르겠다만 도윤은 자신이 과거에 그렸던 작품 한 점을 다시 세상에 들고 나왔다. 그리고 포기했던 그림을 다시 그리기 위해 평범하게 미대에 진학하면서 자신을 뮤즈로 삼은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작가 '이재현'을 만나게 된다.

    2017-02-24 15: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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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산문집 창고용 온갖 잡글들. 산문집입니다. 다들 걸러서 보시는 거야 당연하겠지요. 전 1980년생 남자입니다. 본글 표지 그림은 제 동생이 그렸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읽어 주세요^^

    2017-02-24 15: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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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기타 단편집 제가 쓴 중단편들 중 SF가 아닌 것들과, SF 중에서 수준 좀 떨어지는 것들 올려봅니다. 제가 쓴 글들에 대한 남들이 쓴 2차 창작물도 올려봅니다. 히키코모리 방콕기 : 거울 가작, 문장 소설집 전 1980년생이니까 나이대 참고하세요 미완인 것은 대체로 옛날 것이고 수준미달인 창고용입니다.;; 제가 생각 보다 많이도 썼네요...;; 창고용 모음집이라 좀 많아지는군요...;; 본 글의 표지는 디스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2017-02-24 14: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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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큐/BL] 불쌍한 고양이 나라의 신의 아이 나한텐 없는 따뜻한 가정, 친한 친구들, 다정한 선배들, 꿈, 그 꿈을 향한 열정, 포기하지 않는 끈기 너무도 많아 다 나열할 수 없는 찬란히 빛나는 것들을 생각하며 소년은 책을 덮었다. [네코마위주/트립물/남주물/우정+연애/BL/루트비밀...이지만 다알걸요/운동능력은 좋지만 운동을 못하네/힐링물을 쓰고싶다/가볍게 씁니다/19 아주 가끔 나옴]

    2017-02-24 11: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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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메이크] 수호천사 traveler0208@naver.com

    2017-02-24 0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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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색의 이클립스 그 흔하다는 로맨스 소설에 빙의했다. 그것도 그 흔하다는 쩌리로. 내가 몇 번이나 정주행 했던 소설이기도 하고, 또 주인공 커플을 너무 좋아해 이렇게 된 거 실시간으로 꽁냥꽁냥한 둘의 연애나 구경하려고 했다. 근데 얘네가 철천지 앙숙이 됐다? 거기다 둘 다 나를 좋아해??? 야, 이건 아니지. 내가 니들을 얼마나 팠는데? 니들을 사귀어야 해! 나 좋아하지 말고 서로를 좋아하라니까? [장르가 GL이 될지 HL이 될지 아니면 솔로만세가 될지 작가도 모르는 소설.] *본 소설은 1인칭 연습을 위한 지름작입니다.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저 자신도 모릅니다.

    2017-02-24 0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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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기적을 능욕하는 남자 1부-아오미네 다이키 능욕-(완결) 2부- 아카시 세이쥬로의 여장-(완결) 3부- 마조남 키세 료타 m남 - (완결) 4부-무라사키바라 아츠시(아기플) - (리버스 있음) (완결) 5부-카가미 타이가(노예+오메가버스) - 진행중 ※ 자유연재 입니다 ※표지는 령월님께서 제작해 주시기 전까지 제가 제작한걸로 올림니다. 구글에서 가져와 작업했습니다. ※한 부가 끝날때 마다 외전 올여요~ ※자캐는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남자 또는 주인님 이라고 불립니다.

    2017-02-24 0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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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P 망국의 유산 7년전 행방불명 된 누나와 소설가를 꿈꾸며 쓴 그녀의 습작이 게임의 시나리오가 되어 돌아왔다. 죽은 줄 알았던 누나의 행방과 그녀가 남겨놓은 구조의 메세지를 따라 현우와 재욱은 리안과 아론이 되어 살아간다.

    2017-02-24 0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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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티노스 잡화점 이야기 B급으로 용병생활을 은퇴하고 2년동안 평화롭게 살아오다가, 가위바위보 하나 때문에 대마법사가 남긴 잡화점을 운영하면서 평화가 깨져버리고, 사방에서 구르고 다니며 주변 사람들에게 사소한 것에도 트집잡는 것에 바빠지기 시작하는데...

    2017-02-24 0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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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의 치료사. 아리엘 전생을 기억하는 아리엘. 환생하자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모든 식물의 효능이 눈에 보이게 된다.

    2017-02-23 2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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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취하는 여자 A의 성기발랄한 자취 생활기. 엄청×100 자유로운 성개념의 A양/ 능글맞은 B선배/ S 기질+나름의 갭모에 옆집 남자C/ 무뚝뚝한 속궁합 D선배/ 수줍지만 호기심 많은 E양/ 롤플레잉 시랑하는 F군/ 장난기 많지만 섹시한 어른 남자 G/ 영국 또라이 신사 쌍둥이 H 씬의, 씬에 의한, 씬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 표지 그러주신 카르테카르아님 감사합니다(하트)

    2017-02-23 23: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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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구석 히어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청년, 어느날 주운 노트북에 히어로가 되어버리는데. 일반 청년의 삶과 허어로의 삶, 두 가지를 동시에 하며 살아가는 인간.

    2017-02-23 2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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