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탐정코난] Masquerade Masquerade 무삭제 글 입니다.

    2020-02-20 0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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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산문집 창고용 온갖 잡글들. 부자 중 빛의 부자들은 나도 존경함. 척 피니, 니콜라스 윈턴, 빌 게이츠 등등. 산문집입니다. 다들 걸러서 보시는 거야 당연하겠지요. 전 1980년생 남자입니다. 본글 표지 그림은 제 동생이 그렸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읽어 주세요^^

    2020-02-17 09: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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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스터 갑작스럽게 내려진 '퀘스트'. 그리고 퀘스트를 수행하는 자들 '퀘스터'. 두 개의 차원을 오가며 벌어지는 온갖 퀘스트의 향연.

    2020-02-17 0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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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내 집이 워프게이트가 됐다 자꾸 이상한 사람들이 집에 나타난다. 그랜드라인은 뭐고, 원피스는 뭐고, 해적은 또 뭐야? 나 좀 편하게 살면 안될까!? [원피스 역트립 / 아무나 막 출현 / 사황 사랑함 / 카타쿠리 갭모에] *** 최소 1주 1화 연재 *** 표지 커미션: 샤케님 @Blink_Mints

    2020-02-17 0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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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혼]영원한 가약 [로맨스코미디 쓰고 싶은데 자꾸 손은 피폐물 쓰고 있음./오키타루트/오키타후회물/여주 요시와라 출신/해결사랑 가족물 찍는 여주]

    2020-02-16 1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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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쉐도우 듀엣(Shadow Duet) 어제의 나: 사창가에서 몸 팔던 소년 오늘의 나: 제국 굴지의 공작가의 가주

    2020-02-15 22: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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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 단편소설모음 BDSM+로맨스

    2020-02-15 2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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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을 삼킨 늑대[완결]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그런데 왜 나갈 수가 없는 거죠? 네 명의 공략대상과 결코 밝지만은 않은 세계관. 그리고 주인공인 나. * 세계의 사랑을 받는 황태자 타무즈. 오직 죽은 누이만을 위하는 배신자 테이얀. 세상에 유일한 존재인 괴물 카헨. 은둔 중인 최강의 마법사 루. * 공략대상들의 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피폐, 여성향, 역하렘, 집착, 약고어, ㄱㄱ미수, 납치, 감금 등 맨탈 주의*

    2020-02-15 0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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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갑물/디스토피아] 지상낙원 신으로 인해 망한 세상. 사람이 자원이 된 세상.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사람을 먹어치울 수밖에 없었다. [기갑물] [메카] [디스토피아] [근미래 판타지] [적나라한 묘사] [잔인함] [성장물] [남성향] [액션] [미국] [후반 먼치킨]

    2020-02-13 1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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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주인은 쓰레기(MTF)

    2020-02-10 15: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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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주인은 쓰레기(FTF)

    2020-02-10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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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연봉과 스킨쉽과 모험의 상관 관계 늘어나는 모험과, 넘쳐나는 스킨쉽과 반비례로 줄어드는 연봉에 괴로운 여주인공 / 갈때 가더라도 기왕이면 너 하나 죽이고, 너 하나 살리게 해줘. *역하렘/잘생긴남자만 취급할래요(+작가취향)/이랑이 하고싶은거 다해/발라티에부터 시작/현재 알라바스타 끝 *표지: 모드니님 지원 *트위터 : @Hello_Rea

    2020-02-02 1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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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터x헌터-현생에는 없나보다.

    2020-01-29 0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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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러디][원피스]금목서향에취한 호랑이 [원피스원작패러디&파괴/2년전부터 시작/로우루트/드림/여주-에스터/먼치킨/수위발언o/유혈주의/하트해적단&여주위주/여주=청정수] 로우의 공식설정이 체력이 약한것을 알아버려서 왼에서 오른으로 바꿨습니다. (짜피 맛만 좋으면 ok) 자신의 기억과 누구인지 그 정체성을 찾아 해메는 여주 에스터와 그녀를 갈망하는 로우의 이야기

    2020-01-28 0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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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시(詩) 모음 제가 써 본 잡다한 시들입니다. 얼마 안 되고... 걍 올려요.. 옆에 언제 쓴 건지 안 나와 있는 시들은 고딩 때 쓴 겁니다. 전 1980년생입니다. 본 글의 표지는 디스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2020-01-26 1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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