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피스] 복수 “쏘기만 해봐-!! 바로 내 목을 그어버리고 죽어버릴거야!” 푸하하. 그의 부하들이 그녀를 비웃었다. 네까짓게 뭐라고 그런것으로 협박을 하냐며 그녀를 비웃었다. 그리곤 어서 저 건방진 계집을 쏴버리라며 종용했다. 도플라밍고는 그 말을 듣고 방아쇄를 당겼다. 블랑코는 찾아올 고통을 대비해 눈을 질끈 깜고 말았는데 몸 어디에도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크악!!영 보스 어째서...!” 총은 그녀가 아닌 그녀를 계집이라 칭했던 어떤 부하를 향해 쏘아졌고 그 부하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도플라밍고는 속을 알 수없는 웃음으로 훗훗 거리며 웃을 뿐이었다. 블랑코는 자신의 가설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에 씨익 웃었다. “당연하지. 그는, 도플라밍고는 날 못 쏴.” “...어째서 그렇게 자신하지?” 도플라밍고는 자신을 3년반동안 괴롭힌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녀를 처음 봤을 때부터 깊은 어떠한 곳에 자리잡은 간질간질 하면서도 기분나쁜 이 거추장스러운 감정이 뭔질. 당연했다.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그리고 그 감정은 그녀의 한마디로 마침표를 찍었다. “왜냐하면 너는 날 사랑하고 있으니까!” 시리어스/피폐물/굴러라 여주!/도플라밍고루트/하지만 도플은 고생좀 해야됨/수위있음/

    2020-04-03 1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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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인트 파견 엘프 이미 한 번 망한 세상에 엘프가 파견된다. 괴우주야사 스핀오프물. 괴우주야사를 읽지 않으셔도 지장은 없습니다. 전 1980년생 남자입니다. 제 다른 글들도 읽어 주세요^^

    2020-04-01 15: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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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 秀蘭 공녀의 몸으로 원나라 황후 자리까지 오른 고려 여인 기황후! 그에 대한 발칙한 상상과 해석 보잘 것 없었던 수난에게 다가온 것은 불행인 가, 기회인 가? 천한 광대에 불과했던 수난은 목숨을 걸고 남자인 것을 숨긴 채 원나라 황실의 공녀로 들어가게 되는데 다공일수, 유혹수, 미인수, 궁중암투극

    2020-04-01 1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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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죽으러 갑니다 사랑하면 소멸하는 악마가 츤데레 반전남과 사랑에 빠지다?! 진정한 사랑은 핏줄 외엔 존재할 수 없다고 믿는 서은, 순식간에 그녀를 짝사랑하던 기준과 진한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사랑할수록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지도 모르고 걷잡을 수 없이 그녀에게 빠져드는 그와, 그런 그녀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또 다른 남자. 주변에서 벌어지는 연쇄 실종사건을 둘러싼 로맨틱 스릴러!

    2020-04-01 1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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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을 삼킨 늑대[완결]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 그런데 왜 나갈 수가 없는 거죠? 네 명의 공략대상과 결코 밝지만은 않은 세계관. 그리고 주인공인 나. * 세계의 사랑을 받는 황태자 타무즈. 오직 죽은 누이만을 위하는 배신자 테이얀. 세상에 유일한 존재인 괴물 카헨. 은둔 중인 최강의 마법사 루. * 공략대상들의 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다. *피폐, 여성향, 역하렘, 집착, 약고어, ㄱㄱ미수, 납치, 감금 등 맨탈 주의*

    2020-04-01 02: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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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과의사 봉달희 드라마 패러디

    2020-03-31 16: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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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SF 단편집 제가 쓴 SF 단편들 모아 올려봅니다. 문장, 거울, 이매진 등에서 작은 상들을 탄 글들도 있습니다. 노래하는 도시 : 이매진 우수상, 문장 주간, 거울 가작, 판갈 단편선 존재하지 않던 별 : 문장 주간, 거울 우수, 판갈 단편선 한없이 깨끗한 세상 : 문장 주간 새로운 하늘 - 2차판 : 문장 월간 새로운 하늘 - 3차판 : 문장 소설집 고양이와 엘리베이터 : 이매진 SF부문상, 문장 소설집 마더쉽 : 문장 주간상, 문장 소설집 쓸모 : 진보신당 경기도당 창간준비지 3호라는 작은 웹진에 수록, 문장 소설집 맑은 하늘빛 눈망울 : 문장 주간상, 문장 소설집 지구적 양식업자 : 문장 주간상, 문장 소설집 인터폴, 사제, 마피아 : 문장 소설집 참다운 효도 : 브릿G 큐레이션 선정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본 글의 표지는 디스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이 단편집에 있는 모든 글들은 SF입니다. 전 1980년생이니까 나이대 참고하세요

    2020-03-31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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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산문집 창고용 온갖 잡글들. 부자 중 빛의 부자들은 나도 존경함. 척 피니, 니콜라스 윈턴, 빌 게이츠 등등. 산문집입니다. 다들 걸러서 보시는 거야 당연하겠지요. 전 1980년생 남자입니다. 본글 표지 그림은 제 동생이 그렸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읽어 주세요^^

    2020-03-28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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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그 여자의 이웃사촌 현대물 / 일상물 / 역트립(?) / 원피스 인물들이 사는 곳으로 이사한 여주와 원피스 인물들이 얽히며 생기는 역하렘 / 욕구불만 해소용 / 지정 루트X / 작가가 제외시킨 몇몇 남캐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 등장하게 될 남캐들과 엮일 예정

    2020-03-27 1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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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피스] 연봉과 스킨쉽과 모험의 상관 관계 (19)

    2020-03-25 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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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전앤파이터 VR and ETC 다른 곳에서 연재했던 적이 있는 온라인게임 던파를 바탕으로 쓰는 자기만족용 19금 소설입니다. 노골적인 성적 장면이 대부분이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될 시 바로 자삭하겠습니다.

    2020-03-22 22: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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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워 뜨거워, 너무 뜨거워. 내 안의 이 이물감은 뭐지? 겨우 눈꺼풀을 들어올렸을 때 내 몸을 짓누르고 있던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일어났나?" 당신은 누구?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그 순간 아까부터 이질적인 감각으로 존재하던 거대한 무엇인가 내 속에서 꿈틀거렸다.

    2020-03-22 20: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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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쉐도우 듀엣(Shadow Duet) 어제의 나: 사창가에서 몸 팔던 소년 오늘의 나: 제국 굴지의 공작가의 가주

    2020-03-20 2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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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S]TTSS [여성향, TS(여자->남자, 여자), 스토리성 19, 과학자물] 후배의 부탁으로 참가한 실험 도중, 부작용으로 여자에서 남자로, 남자에서 여자로 변하게 되었다. 변하는 주기, 시간은 불규칙적인데 확실한 건 어느 날부터 변할 때마자 참을 수 없는 XX이 넘쳐난다는 거다.

    2020-03-16 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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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그라토 시(詩) 모음 제가 써 본 잡다한 시들입니다. 얼마 안 되고... 걍 올려요.. 옆에 언제 쓴 건지 안 나와 있는 시들은 고딩 때 쓴 겁니다. 전 1980년생입니다. 본 글의 표지는 디스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제 다른 글들도 봐주세요^^

    2020-03-15 10: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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